- 방학 3일째. 마음은 항상 바쁘지만 몸은 귀차니즘 때문인지 잘 따라주지 않는 것 같다. 계속 이렇게 간다면 이번 방학도 저번 방학하고는 별 차이 없을 것 같긴 한데… 일단 방학 숙제 중에서 일본어 쓰기 숙제 하나는 끝.2008-07-24 00:23:46
- 미투데이에는 93년생 현 중3 미투분들은 없으신가요? 고3 패밀리 부러워 죽겠다능.. ㅠㅠ2008-07-24 00:31:26
- 다른 사람에게 먼저 손을 내민다는 것. 다른 사람에게는 쉬운 말처럼 들리지만 소심한 내게는 어려운 말이다. 하지만 결국 언젠가는 내밀어야 할텐데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다 가기 전에 내밀 수 있는 용기라는게 나에겐 부족한 것 같다.2008-07-24 01:16:52
- 역시 iBT TOEFL Speaking은 어렵다. 그 중에서도 특히 Independent Speaking의 경우 15초 안에 자기가 말해야 할 것을 어느 정도 생각해놔야 하는데 말하기가 잘 안되는 나로서는 15초는 너무 짧게 느껴진다.2008-07-24 01:41:28
이 글은 인프님의 2008년 7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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